감항성 (堪航性=내항성(耐航性), Seaworthiness)란?
선박의 정상적인 항해가능 여부를 감항성(내항성)이라고 한다.선체 및 기관에 이상이 없고 선장 이하 선원에 결원이 없으며, 연료, 청수 등 항해준비를 완벽하게 갖춘 상태를 감항성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감항성의 기준이 객관적으로 명백하지 못해 분쟁이 발생할 소지가 많았기 때문에 감항성의 객관적 전문적 판단을 위해 선급제도(Ship's Classification)가 생겼고 이를 담당하는 선급협회(Classification of societies)가 있다.
원천 자료의 정의를 바탕으로 제공한 내용입니다.용어 기본 정보
- 분류
- 물류·관세
다른 표기·동의어
출처와 확인사항
출처 자료의 기준 시점 및 실제 적용되는 기관 규정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물류용어사전
일부 출처는 재이용 조건을 추가로 검토해야 합니다. 인용 또는 업무에 사용할 때는 원문 자료를 대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