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조 (LW(low water))란?
만조(high water)에 대비되는 용어로서, 조석현상에 의해 해수면이 가장 낮아진 상태를 말하며, 저조(低潮)라고도 함. 과학적으로 말하면, 낙조(ebb tide)에서 해수면이 가장 낮아진 상태임. 간조는 주기적인 조석력(tidal force)에 의해 생기며, 기상 및 해양의 상태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음. 우리나라에서 간조는 보통 하루에 2회 있으나 해수면의 높이는 다르며, 간조에서 다음 간조까지의 시간간격은 평균 12시간 25분으로서 매일 약 50분씩 늦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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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류·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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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물류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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